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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6년10월07일 10시42분 ]
 
애견 분양에 대한 소비자 분쟁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것이 애견의 조기 사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15년~20년 이상을 동고동락하며 살아가야 할 반려견들이 이유도 모른 채 죽거나 병든 강아지인 것을 모르고 분양받아 병원비 지출 부담을 겪는 사례로 인한 소비자 분쟁이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 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2015년도 동물의 등록·유기동물 관리 등 동물보호·복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등록된 반려견이 97만9,000마리다. 

미등록 반려견, 반려묘를 포함하면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 반려인구도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하지만 여전히 반려동물을 공급하는 동물 번식 및 생산업은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있다.

현재 건강한 애견을 분양받을 방법은 분양자의 양심에 맡기는 방법밖에 없고 더욱이 반려견의 유전병이나 장래에 나타날 병에 대해서 분양자 역시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불법 번식장에서 태어나는 강아지들은 외견상 병증이 있어도 버젓이 경매장을 통해 경매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장래 병에 대해 누구도 책임질 사람이 없어 분양받는 사람의 몫으로 전가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강아지를 믿을 만한 곳에서 데려올 수 있을까? 

(주)도그코리아(www.도그코리아.com, 1599-6331)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려견 DNA 실명제'를 실시하여 강아지를 분양받을 때 반드시 DNA 혈통서와 병원 예방접종 기록카드 진단서 등을 받아야 건강한 반려견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리얼 넘버를 적용하고 거기에 정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 반려동물을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도그코리아에서는 '반려동물 실명혈통관리 시스템'을 통하여 스마트폰에서 부견·모견의 혈통을 100대까지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부모견을 확실하게 확인하고 분양을 받아 소비자 분쟁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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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호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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